우라시마 터널(?)에서 어제 출고된 마르샤
애니메이션 <여름을 향한 터널, 이별의 출구>를
알고나서 쓰게되었다.
애니에서 우라시마 터널이라는
가상의 장소가 등장하는데
우라시마 터널은 시간이 느려지는 터널이다.
이곳에서의 1초는 현실세계에서 36분이다.
즉, 24시간이 지나면 약 5년정도의 기간이다.
마르샤는 1995년에 출시되었으니
출고되자마자 최상급의 상태로 6일간
우라시마 터널에 머물러 신차상태로 2025년에
터널을 빠져나왔다.
<상태 최상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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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아버지




2025.04.17
진짜 혼자 딴 세상 살다 나온것 마냥 상태 좋아 보입니다!
친구 첫차가 마르샤 였는데 너무 낡은녀석이라 이 친구도 맨날 “똥마르샤” 라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ㅋㅋ
결초보운전
2025.04.17
와 ㅋㅋㅋ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