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예정인 ICCU 리콜이 K-VAS 넣기위함인가요?

현기 전기차 타시는분들은 다 받으셨을거라봅니다. ICCU 리콜 시행예정 문자요. 이게 K- VAS 강제로 넣기위한 리콜이라고 예상해볼 수 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침 모트라인 영상에나온것처럼 25.11-26.06 넣을예정이다 라는것처럼 문자온시기도 11월이고 26년6월 내에 시행예정이라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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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드라잉기아 EV 오너기아 EV 오너2025.11.23 (수정됨)
올해 보조금 받은 차들은 무조건 k-vas 넣어야됩니다. 이거 이행 안 하면 환경부 보조금 정책과 상이한 거라 예산을 써서 보조금 준 환경부도 문제가됨. 차량회사들이랑 환경부랑 협상 결과(추정) ‘표준 확정도 너무 늦게됐고 물리적으로 올해 다 못 넣는다. ’ -> ‘그러면 내년 상반기 내에 다 넣어라’ 지금 환경부가 크게 공격 받을 여지가 있는게 아래 두 가지임. (물론 따지면 더 많이 있긴한데 이 주제 관련으로만) 1. 수백억 예산으로 화재예방형 충전기(스마트제어 충전기, K-VAS 충전기) 설치해놨는데 되는 차가 없잖아? 예산 낭비 아님? -> 원래 올해 안에 K-VAS 보조금 받은 차에 다 넣어야했는데 환경부의 충전기 표준 프로토콜 제작 및 배포 지연 + 협상 초기 차량 회사(국내외 모두) 영업 기밀을 이유로 반발해 협상 지연 + 차량회사별로 차량쪽 프로토콜 개발 및 시험 = 전반적인 지연 2. 한국환경공단(환경부 산하기관)이 수집한 배터리 정보 어디다가 쓸건데? 너네 수집한거 어디 쓸지는 정했니? 예산 낭비 아님? -> 작년부터 업계에서 다들 궁금해하던 문제. 배터리 정보는 모두 암호화되서 환경부 서버로 모이게 되는데 전국에서 오는 각 차량별 배터리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서 배터리 이상을 감지한다? 좋은듯. 가능만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