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F1 레이스카 달린다…'런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 개최
인제스피디움이 F1 레이스카가 직접 서킷을 달리는 '런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을 엽니다. 올해는 인제스피디움이 주최하고 피치스가 주관하며, 애스턴 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이 합류합니다.
핵심 프로그램은 애스턴 마틴 F1 팀의 드라이버 앰버서더 제시카 호킨스가 선보이는 F1 데모 런입니다. 호킨스는 팀의 F1 레이스카 AMR25로 인제스피디움 서킷을 달리며 F1 특유의 속도와 사운드를 현장에서 전달합니다. 2021년부터 팀의 드라이버 앰버서더로 활동해 왔고, 여성 드라이버 육성 시리즈 F1 아카데미에서 팀 운영도 맡고 있습니다. 2023년 헝가로링에서 AMR21을 몰았고,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에서 스턴트 드라이버로도 참여했습니다.
데모 런이 열리는 인제스피디움 서킷은 총길이 3.908km, 19개 코너에 최대 40m의 고저차를 갖췄습니다. 호킨스는 "고저차가 큰 인제스피디움에서 AMR25를 모는 것이 무척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강화됐습니다. F1 레이스카의 패스티스트 랩과 최고속도를 맞히는 예측 이벤트가 열리고, 서킷택시와 오프로드 체험, 레저카트도 운영됩니다. 여러 브랜드의 체험 공간과 전시도 마련되며, 세부 프로그램과 전시·주행 차량은 추후 공개됩니다.
입장권 예매는 10월 29일 오후 6시에 시작됩니다. 상세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rununiversefestival)에서 순차 공개됩니다. 이정민 인제스피디움 대표는 "F1 쇼런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다양한 포뮬러 대회 유치에도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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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등록순추천순
오6
1시간 전
아직 예매 플렛폼은 공개가 안된것이죠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