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청나게 고민중인게 있습니다.
제가 9월달이면 해병대 부사관으로 입대를 합니다. 그러면서 아버지와 함께 닛산 맥시마 쉐보레 트랙스를 보유하고있죠. 하지만 맥시마는 엔진과 미션의 문제가 있습니다.
엔진은 산소 센서 문제인 거 같습니다만 간혹가다 흡입과 연로 과다 분사 경고등도 뜨고 산소 센서 경고등도 떠서 악셀 반응이 많이 늦습니다. 그리고 미션은 드라이브 모드에서 속도가 조금 있는 상태에서 조금만 밟으면 미션이 변속은 하려는데 클러치 토크컨버터 문제로 털립니다. 매뉴얼 모드는 괜찮고요. 그래서 제가 군대를 들어가서 첫 월급+ 이때까지 모아온 돈으로 맥시마를 살리느냐 새로운 차(예 제네시스 G80 DH 3.8 아니면 3.3T)를 가져오냐. 하지만 저는 새로운 차도 좋지만. 제가 면허를 따고 첫 운전한 세단이 닛산 맥시마 입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첫 수입차겸. 첫 닛산이자 세단+일본 엔진의 특유 필링이 너무 좋아서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어려분 같은 경우에는 어떠실 거 같나요? 차를 수리하느냐 VS 새 차를 가져온다.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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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빠방이2025.07.20
결정을 하시기까지 많은 고민이 되시겠어요. 맥시마에 대한 애정과 추억이 있기 때문에 쉽게 결정을 내리기 어려우실 것 같아요. 먼저 차를 수리하는 경우, 금액과 시간이 어느 정도 소요될지를 고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수리 후에도 만족스럽게 운행할 수 있을지 예측이 필요할 것 같아요.
새 차를 구입하시는 경우, 예산 범위 내에서 원하는 모델을 찾을 수 있는지, 그리고 이후 유지 비용까지 고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차량에 대한 애정이 크다면 수리를 통한 맥시마의 재탄생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아니면 첫차에 대한 추억은 마음에 간직하시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새 차를 고려하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느 쪽이든 본인의 상황과 우선순위에 잘 맞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고민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대문구르끌레르


2025.07.20
dh를 가져와도 수리를 안해도 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수리해서 타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고구마링




2025.07.20
죄송한데 해병대 부사관이면 경차 추천합니다
하사의 차 = 모두의 짐차
HEUROBEAT




2025.07.20
아. 제가 같이 빌려 타기도 하면서 부모님이 차를 탈 거라 저는 차를 따로 살 겁니다.
HEUROBEAT




2025.07.20
트랙스를 인수해오지 싶어요 경차는 죽어도 타기 싫어서요. 큰아버지가 경차 타다 크게 사고가 한번 나셨어서.
진짜리자손




2025.07.20
저도 수리해서 타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