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방 회원분들 명절 잘 보내고 계신가요? (명절도로는…)
늦었지만 빠방회원분들 즐거운 추석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아직 연휴가 끝난건 아니지만… 명절도로는 상상 이상이네요.
일단 요 두개는 면역입니다..?
-차선2개물고 주행
-1차선 달리다가 갑자기 빠져야한다고 4차선 대각선으로 오는 차
어제오늘 경험한거는…
-고속도로 차다로 하이패스에서 속도30까지 줄이는 차..
-단속카메라가 60인데 카메라 앞에서 30-40까지 급 줄이고는 카메라 지나도 가속도 안하는 차..
어제 오늘 경험하고 명절이벤트인가? 싶은데
빠방회원님들은 명절기간동안 생긴 도로 이벤트가 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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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등록순추천순
미쿠미쿠


어제 (수정됨)
고속도로 카메라 앞에서 갑자기 60으로 줄이길래 빵빵거렸더니 창문 열고 쌍욕하시던 쏘렌토 아저씨... 막히는 길에서 어거지로 1차선에서 3차선 들어가겠다고 3차선을 다 막아버린 스포티지 여사님.. 졸다가 내 옆구리 갖다 박을뻔 하신 K8 아저씨...
이렇게 보니 사고 안 나길 천만 다행이네여 ㅎㅎ
귀여운 미니 무사고 안전운전 기원해요~~^^
투덜이스머프
어제
커뮤니티에 기아차 타시는 분 많은데 굳이 그런 언급을 해야 하나요ㅋㅋ
미쿠미쿠


어제 (수정됨)
이제 보니 좀 그러네요 끝을 좀 수정하겠습니다... 하도 열받아서리ㅠㅠ
다만... 진심으로 트라우마가 생겨서 ㅠ 특정 차종 옆에는 아예 붙지도 않고 있습니다. 당연히 차가 문제가 아닌 운전자가 문제란 것을 알지만은..
투덜이스머프
어제
열 받는거 저도 이해는 합니다 평소에도 빌런 수두룩빽빽한데 명절엔 오죽할까요..ㅋㅋ
미쿠미쿠


어제
에효.. 연휴는 어쩔수 없는거겠죠?ㅠ 스머프님도 안운 기원합니다 ㅎㅎ
투덜이스머프
어제
넵 안운하세요ㅎㅎ
차사고싶당
어제
히타기새님도 즐거운 명절 되세요 ㅎㅎㅎ!!
차사고싶당
어제
저는 집가는 길에 그랜저의 무리한 끼어들기로 옆구리 박힐 뻔 했습니다 ㅋㅋ;;
이나비
어제
언제나 보이는 89키로 추월하려고 90 속도제한 걸린 화물차와
빠지려고 29분 가까이 줄서있는데 끝에와서 끼어드는 차들과
정속충은 하도많이봐서 화도 안나고 110도로에서 100으로 1차선 타면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정도이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