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컬러•프렁크 용량 확대” BYD 씰 연식변경 모델 공개
BYD가 2026년형 SEAL을 공개하며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했습니다.
외관은 19인치 신규 휠과 루비 레드,
옵시디언 블랙, 라벤더 그레이 등
신규 컬러가 추가됐습니다.
후면에는 BYD 로고가 테일게이트 상단으로 이동했고, 실내에는 나파 가죽 시트와 새로운 헤드레스트 디자인이 적용됐습니다.
차체 크기는 전장 4,800mm, 전폭 1,875mm, 전고 1,460mm, 휠베이스 2,920mm로 기존과 동일합니다.
그러나 적재공간은 개선됐습니다.
트렁크 용량은 400~485리터이며,
프렁크는 기존 대비 19리터 늘어난
72리터를 제공합니다.
배터리는 82.5kWh LFP 팩을 탑재합니다. 디자인 트림은 후륜 싱글 모터(최고출력 308마력)로 0→100km/h 5.9초, 1회 충전 주행거리 최대 570km입니다.
엑설런스 트림은 듀얼 모터 AWD(최고출력 523마력)로 0→100km/h 3.8초, 최대 520km를 주행합니다.
150kW 급속 충전 시
10→80%까지 약 37분이 소요됩니다.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폰 기반 블루투스 키, 15.6인치 디스플레이, 헤드업 디스플레이(상위 트림) 등이 적용됐으며, 보증은 일반 6년 또는 15만km, 배터리는 8년 또는 25만km입니다.
영국 기준 시작 가격은 45,730파운드
(약 8,700만 원 수준)이며, 상위 트림은 48,730파운드(9,430 만 원)입니다.
영국 시장 특성상 차 값이
비싸게 책정되는 만큼
(Ex: 현대 아이오닉 6 9,000 만 원부터 시작)
국내 시장에선 3,000만 원 후반대에서 4,000만 원 중반대의 가격대를 점칩니다.
한편 국내시장에선 지난 2월 2일,
BYD 씰의 후륜구동 트림
씰 RWD 트림을 출시 한 바 있습니다.
BYD 씰 3,990만원, BYD 씰 플러스 4,190만원(환경친화적자동차 세제혜택 적용 후,
보조금 적용 전 기준)으로 국고 보조금과
지방 보조금 혜택까지 적용할 시
2개 트림 모두 실구매가 기준
3,00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고
BYD 코리아는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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