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욤2025.04.04배가빠방잔치국수 한 사발 먹었습니다.마지막으로 먹은게 언제인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멸치 육수 감칠맛이 좋았습니다. 요즘 같이 높은 물가에 낮은 가격도 좋았습니다.92댓글 2등록순추천순결초보운전2025.04.04고봉민 김밥 가셧군요 ㅜ 2댓글달기윤성로2025.04.04저는 어제 엄마표 김치국수 한그릇 했는데 ㅋㅋㅋㅋ 신기하네요 ㅋㅋ2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