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이맛에 타는거죠..

이맛에 길들이기 1000km를 열심히 했습니다 ㅋㅋㅋ 시속 120(제한속도에 맞춤)으로 달리면서 파노라마 썬루프 틸트 좋아하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가는거죠 통행료 낼때 돈 아깝다라는 생각이.. 안듭니다.. 아무도 없는 고속도로 타고 다니니까 스트레스 풀리네요.. 내일 톨비 쏘렝이 기름값 뼈빠지게벌러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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