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오스 커넥트 적용“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실내 사진 유출
2026년 하반기 내 출시 예정인 차세대 현대 투싼의 실내가 위장막 없이 처음으로 포착됐습니다. KCB가 포착한 스파이샷에 따르면
신형 투싼에는 아이오닉 3·더 뉴 그랜저와 동일한 플레오스 커넥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되며, 17인치 대형 중앙 터치스크린이 대시보드의 중심을 차지합니다.
또한 새로운 4스포크 스티어링 휠과 컬럼 시프터가 적용됩니다. 컬럼 시프터 도입으로 센터 콘솔 공간이 확보돼 무선 충전 패드가 배치됩니다.
스티어링 휠 버튼 레이아웃은 지난 10년간 현대차가 거의 모든 모델에 사용해온 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구성입니다. 화면 하단에는 물리 버튼과 다이얼도 유지됩니다. 스티어링 휠 뒤쪽에는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이, 실내 대부분 표면에는 소프트터치 소재가 적용됐습니다.
외관도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됩니다. 크레이터 콘셉트에서 영감받은 새로운 전면 디자인, 독특한 LED 헤드라이트·DRL, 블랙아웃 트윈 그릴, 각진 휠 아치가 특징이며 리어도 테일게이트·램프·범퍼 모두 새로 설계됩니다.
파워트레인은 현행과 유사한 터보·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성이 예상되며, 투싼 N 모델 추가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KCB.com, NYMamoth, Carsc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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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메뜨뤼




2026.05.21
클레오스가 아닌 플레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