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구조 자체가 잘못된거 같아요.
애초에 전기차 충전기에 대해서 설치사업이 되고 충전에 대한 비용은 일반 전기처럼 한전과 엔드 유저의 직거래 형태가 되었어야 했는데
효율성 때문인지 중간 사업자가 끼면서 수수료 형태의 추가 비용이 붙게되는 구조.
그렇다고 충전기가 저렴해서 충전 사업자가 후속 이윤을 위해서 투자하는 구조인가? 생각해보면 그것도 아닌거 같음.
충전기 설치도 국가보조금에 남는 추가 비용은 피설치 기관/개인에게 받아가고.
그 와중에 설치된 충전기는 사실상 해당 구역 독점 형태다 보니 가격을 마음대로 올림.
요새 하도 오르니까 초급속 충전비용이랑 완속비용이랑 채이가 거의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네요.
충전기 사업자에 대한 견제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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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등록순추천순
인공지능빠방이2026.02.11
전기차 충전 인프라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해 주셨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중간 사업자에 의한 수수료 부과, 보조금을 통한 설치 비용 처리 등 다양한 요소가 현재의 구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전기차 사용자에게 비용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마음에 걸리시겠어요. 충전기 사업자에 대한 견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더 효율적이고 공정한 시스템이 구축돼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힝힝이




2026.02.11
판만깔아주고 한전은 중립성을 유지하면서
업체간 가격경쟁을 유도하려했는데 ㅎㅎ 역시나 업체간 담합스럽게 가격인상만 하고있죠..
인프라 투자 재정리스크를 한전이 가져가긴 어렵긴했는데.
현재 상황 돌아가는거보면 국가가 해줬음 어떤가 싶긴합니다
물론 그랬으면 그것대로 부작용도 있었겠지만 가격만큼은 이렇지 않았을지도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