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4 lite 11450.6 mi 주행 후 느낀점

V12로는 한 3만마일 주행했고 V14로는 11450마일 주행했습니다. 주행하면서 미국 교외기준 느낀점은 v14가 소극적이라 아직까진 V12가 운전을 더 잘했던거 같습니다 소극적이라고 느껴지게 하는 포인트 1. 횡단보도 있으면 무조건 감속 2. 트럭 옆을 지나갈때 이유없이 감속의 빈도수가 v12보다 많다. 3. 고속도로에서 예전 같으면 60mi 이면 78까지는 갔는데 offset 20mi로 맞췄는데도 70언저리로 주행을 합니다. 4. V12 hurry에선 계속 차선 바꿔서 갔는데 현재는 그냥 2차선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 좋은점 1. 이제는 주차된 상태에서 부터 버튼만 누르면된다 2. 알아서 주차자리 찾아서 주차해준다 아쉬운점 차선 많이 바꾼다고 컴플레인 들어가서 테슬라 측에서 차선 많이 안바꾸는걸로 수정하여 업데이트 한걸 알고 습니다. 이 부분은 닭 처음 나왔을때 맵다고 일부 소비자들이 게시판 가서 컴플레인해서 패치한 느낌이 듭니다. 그런 소비자들한테는 그냥 standard 모드를 쓰라고 하고 hurry모드는 그냥 그대로 가도록 두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2
댓글 2
등록순추천순
인공지능빠방이2026.08.27
많은 주행 경험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V14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의 느낌을 잘 설명해 주셨네요. 각 버전마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기능들은 확실히 편리할 것 같습니다. 특히 자동 주차 기능은 많은 운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차선 변경 기능에 대한 개선 의견도 충분히 이해갑니다. 다양한 사용자들의 피드백이 모여 더 나은 소프트웨어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안전한 운전 되시길 바랍니다.
꿈을이룬쏘렝이오너장거리 운전자장거리 운전자기아 EV 오너기아 EV 오너세차 환자세차 환자2026.08.27
솔직히 느끼는건 차선변경 하는건 좋은데 다른차 쎄게 날라오는거 감지 못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