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에 있는 중국 요릿집에 다녀왔습니다.
이 곳은 원산대반점이라는 중식당인데요. 예전 스타일의 중화요리가 굉장한 곳 입니다.
전분 없는 옛날 스타일의 탕수육이 상당히 맛있고 다른 요리부도 맛과 간이 일정해서 여럿이 가서 많이 시켜먹으면 자체적인 코스요리가 되는 그런 곳 입니다.
식사부도 상당히 맛있어서 메뉴에는 없지만 시킬 수 있는 “옛날볶음밥”을 꼭 드셔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라드에 각종 야채를 넣고 볶은 계란 볶음밥인데요. 고슬고슬하니 볶는 실력이 보통이 아니십니다.
진천에 들리실 일 있으면 꼭 한번 들러보시길 추천 드리고, 이 곳을 위해 진천 여향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한데, 진천이 볼게 없는게 함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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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6.05.12
맛있겠다 츄릅..
평온


2026.05.12
배고프네요ㅎㅎ
차사고싶당
2026.05.13
볶음밥 때깔이 미쳤네요 ㅋㅋㅋ
함경범입니다






2026.05.13
중식처돌이로써 저장해두고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