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3 아이보리 매트실버 무광인데요..
구축 아파트라 주차공간이 좁아서인지는 몰라도
문콕이 월례행사처럼 계속 발생해서요..
빌트인캠2 달고나오긴했는데 사이드 캠을 달아야할지
그리고 유리막 열처리 코팅을 하면 값을 하는지.. ㅠㅠ 궁금합니다...
무광차라 제품도 함부로 못쓰고 그래서 더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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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등록순추천순
차사고싶당
6일 전
그래도 조심해서 열면 찍힌 자국까지는 안생기던데.. 많이 아쉽네요ㅠ
시드니다이버
5일 전
그러게요.. 조금만 조심해주면 좋은데 ㅠ
보까6일 전
최대한 벽쪽 구석으로 붙여 대심이..
저도 곧 새차 살건데 주차가 걱정입니다 ㅠ
시드니다이버
5일 전
요리조리 피한다고 피하는데두 ㅎㅎ 어렵네요
캐논데일


5일 전
문콕은 자연재해 같은거라.. 저도 네 문짝 다 찍힌 자국 있는데 뭐 범인 잡을 수도 없고 그냥 모른척 타고 있습니다..
시드니다이버
5일 전
그래야겠습니다 ㅠ
오릿5일 전
두꺼운 ppf정도나 해야 좀 도움 될껄요
눈감고 타시죠 ㅎㅎ;
시드니다이버
5일 전
PPF가격이 너무 쎄서 포기했습니다 ㅋㅋ
윤성로






5일 전
어느정도는 체념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ㅠㅠ
사이드캠 달아도 그 비용과 그걸 장착함으로 인해 또 매번 새로운 문콕이 있는지 찾아보고 그럴때마다 카메라 돌려서 범인을 찾아내는 모든 과정이 너무 효율이 떨어질것 같습니다...
물론... 성격상 문콕 있는걸 못보신다면 또 다른 얘기지만요....
시드니다이버
5일 전
네 그냥 시원하게 .. 나중에 너무 지저분해지면 통으로 교체하려구요 ㅠㅠ
강호아빠


5일 전
타고 내릴때 귀찮은걸 감수할 수 있다면 문콕가드 추천 드립니다. 귀찮은 대신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어요. 도장면에 붙이는 얇은 제품 말고, 자석으로 붙이거나 도어핸들에 거는 넓은 것를 써야 효과를 봅니다.
저도 문콕 따위 신경 잘 안썼는데 주차장 빌런을 여러번 겪은 후에 쓰기 시작했어요. 도어가드 쓴 이후에는 문콕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물론 피해서 찍는 미친사람도 아직 있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