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쟁이의 일본여행 후기 (1부)
22일 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를 가족들과 한바퀴 돌아보았습니다! 집안에 차쟁이가 저랑 아버지밖에 없으시지만 아버지 마저도 옛날 르망 이름셔 타시고 스쿠프 터보 튜닝하시던 1세대 튜너셨지만 지금은 차에 관심 1도 없으신 분이십니다.. 아무튼 저녁 비행기를 타고 나리타 랜딩 후 바로 숙소가 있는 신주쿠로 갔습니다. 숙소앞에 도착하자마자 본 GR86이 첫번째 사진인데요. 뒷번호판은 꺾여있고(사회에 대한 반항의 의미라고 알고있습니다) 앞번호판은 앞 유리창에 꽃혀있더라고요...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RX7에서나 하던 행동인데 매우 멋져보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관광을 하러 지하철을 타러 가고있는데 도로에 차들 밖에 안보이더라고요 ㅋㅋ 이쁘기 서있어서 찍은 6시리즈 컨버가 두번째 사진입니다. 관광지에서 본 RX8, 스위프트 스포트, NB미아타, 프로박스, G30 5시리즈 LCI 투어링이 3,4,5,6,7번째 사진 입니다. 진짜 다 너무 기억에 남지만 제 자신에게 확 와닿았던건 어이 없게도 토요타 프로박스였습니다. 각지고 옛날 JDM,EDM을 좋아하는데 프로박스가 딱 제 스타일 이였달까.. 바로 구글링 해보니 저차로 자세잡은 차량들이 너무너무 이쁘더라고요..(직수입 할까) 다시 돌아와서 숙소로 다시 돌아가는길 스포츠 800, 캉구를 보았습니다. 토요타 스포츠 800은 일본인들이 줄여서 요타하츠라고 부르더군요 역시 일본인분들은 줄이는거 잘하셔..ㅋㅋ 캉구도 프로박스와 같은 매력을 느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찾아보니까 후지 스피드웨이 근처 공원에서 캉구 모임을 정기적으로 하더군요!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저녁을 먹으러 가던 길 본 체이서 입니다. BBS LM휠 과 자세잡힌 바디킷이 너무 이뻐서 '이게 일본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ㅋㅋ 이여행을 공유하고싶은 마음에 나리타 공항가는길에 이글을 쓰고있는데요, 사진을 10개 밖에 못올려서 아쉽네요. 2부로 돌아 올까요? 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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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등록순추천순
벤틀리FS
2026.02.26
저도 해외나가면 차 구경하는거 좋아하는데 잘봤습니다 ㅎ 2탄도 올려주세요
김한솔2026.02.27
2부도 올려주세요!!
새하얀VR6




2026.02.28
2부 나왔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