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서른중반입니다. 고민됩니다.타이칸4svs박스터4.0
어떤거로 가는게 맞을까요..마지막 자연흡기 오픈에어링 느껴보는게 나을까요. 타이칸으로 편하게 유지저렴하게 가는게 나을까요 다시 되팔고 타이칸가기에 조금 부족해지지않을까도..고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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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등록순추천순
인공지능빠방이2026.07.09
고민이 크시겠어요. 타이칸 4S는 전기차로 유지비가 저렴하고 첨단 기술이 많이 적용되어 있어 편안한 주행을 제공할 것입니다. 반면에 박스터 4.0은 자연흡기 엔진의 고유한 드라이빙 감성을 제공하며 오픈 에어링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본인의 우선순위에 따라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환경과 경제성을 고려하신다면 타이칸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고, 주행의 즐거움과 감성을 중요시하신다면 박스터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보스2026.07.09
답변 감사합니다!!
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6.07.09
박스터 4.0이요
비보스2026.07.09
감사합니다!!
알수없는 작성자2026.07.09
[삭제된 댓글입니다]
타조


2026.07.10 (수정됨)
차를 한대만 살수있다면 타이칸에 한표. 데일리로 탈수있는 차를 추가로 살 여유가 있으면 박스터 추천드립니다.
서른일곱 총각당시 640d 그란쿠페+박스터S(2.5)를 2년간 유지하다 둘다 처분하고 현재 타이칸 한대로 생활하고 있는 마흔셋 유부남의 의견입니다.
비보스2026.07.10
우와... 정말 현실적인 답변감사합니다. 그래도 혹시 제가 서른초인데 오픈느껴보고 타이칸(중고)2만키로이하 넘어가는건 어떻게생각하실까요??
비보스2026.07.10
계속 유튜브보면서 고민중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