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동 시트 = 수동시트
다 제 잘못입니다.
lx3 캘리 차주입니다
7천 넣었습니다.
현대기아 전동시트관련 사고 후,
-1차 업데이트 (무선OTA)
물리적 힘을 가하거나 물체가 느껴지면 멈춤
-2차 업데이트 (무선OTA)
자동 폴딩 버튼을 수동 버튼으로 바꿔 버림
이제 자동 폴딩 버튼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접힐때 까지 눌러야 접힙니다.
7천짜리 차에 착좌센서 하나 없이 전동시트 달아놓고
판매해놓고 이제와서 폴딩버튼을 수동 버튼 만들어 놓네요
소비자들이 호구로 보이나봐요
전동시트가 팰리만 이런게 아닐텐데
이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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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등록순추천순
닝길이


2026.04.06
▶ 리콜 2차 조치 후 2열 및 3열 전동 시트 작동 시 변경 사항
① 원터치로 전동 시트를 한 번에 접는 방식에서 버튼을 누르고 있을 때만 작동하는 방식으로 변경
② 안전벨트가 체결된 상태에서는 전동 시트 접힘이나 시트 이동(워크인) 기능이 작동하지 않도록 개선
③ 전동 시트 작동 중 승객이나 물체 접촉 시 민감도 개선
블루링크를 개통하신 고객은 별도 정비망 입고가 불필요하며, 차량 시동을 켜시면 무선 업데이트(OTA)가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약 1시간 소요)
블루링크 미가입 고객은 직영 하이테크 센터나 블루핸즈로 차량을 입고하시어 업데이트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약 1.1시간 소요, 예약 필요)
이번 리콜 시행으로 고객님의 차량 운행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조치 사항이오니 잠시 시간을 내시어 리콜 2차 조치를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로토콜




2026.04.06
누르고 있을때만 작동이라면 이건 수동으로 접는것보다 느리고 답답하지 않나요??
닝길이


2026.04.06
이건 허위광고죠..
접을려면 계속 누르고 있어야됩니다.
느려터졌는데 계속 기다려야되요
Alex2026.05.14
옵션 개선없이 강제 삭제!. 국민청원에 동참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