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식 렉스턴2
군대 다녀오고 지금까지 10년을 탄
렉스턴2 보내주기 전 마지막으로 세차해줬습니다..
내일부터는 새 차 시승을 다녀보려고 하는데
10년 동안 같은 차만 타다가 신차를 가지게 되려니
설레기도 하고 싱숭생숭하네요..무슨 차에 감정을
싣냐 했는데 막상 계기판의 34만 km를 보니 이 차로
보냈던 추억이 굉장히 많아서 아쉽긴 하네요🫠
큰 차 타다가 작은 차 타려니 적응은 언제하나 싶기도
하고..아 그리고 제 주변 지인분들과 빠방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차는 총 3개로 추렸습니다!
아빤떼cn7 더 뉴 캐스퍼 베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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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등록순추천순
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5.08.17
아반떼요 캐스퍼 대기기간 많이 길어서 비추기도하고요..
iab2025.08.17
역시 아빤떼를 가장 많이 추천 해주시네요ㅎㅎ
낼부터 시승하는데 더 기대가 됩니다 아반떼!
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5.08.17
오호 감사합니다 아반떼는 IVT 고질병만 괜찮다면 적극추천이긴합이다 ㅎㅎ
iab2025.08.17
고질병은 12년식을 10년을 탄 저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ㅋㅋㅋ저 차로 수리 안 해본 곳이 없어서 웬만한 건
다 그러려니 해요ㅋㅋㅋ
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5.08.17
오호 그러면 파이팅입니다 ㅎㅎㅎ..
타요
2025.08.17
아반떼가 제일 좋아보이네요 ㅎㅎ
iab2025.08.17
추천도 가장 많았다는...ㅋㅋ
희미한옛사랑
2025.08.17
관리 엄청 잘해가며 타셨네요!! 차를 향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좋은 차 들여오시고 정든 차 예쁘게 잘 보내십쇼~
iab2025.08.17
감사합니다🥲잘 보내주겠습니다!
도도언


2025.08.17
상태 괜찮은데 나름 아쉽기도 하시겠네요 아무래도 CN7이 가장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