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맥시마를 보낸 지 101일 됐네요..
저는 입대 후 현재 특전사 1공수 수송부대로 자대 배치를 받고 3일 됐네요.. 아직도 맥시마가 그리워 제 관물대 옆 칸에 저와 맥시마랑 찍은 사진 액자를 두고 옆에 차 키를 두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참... 시간이란 건 빠른 거 같네요. 늘 선임들이 운전하는 걸 보면 맥시마가 계속 생각나서 멍 때린다고 한소리 조금 듣긴 해요. 그래도 선임분들 좋으셔서 잘 있는 거 같네요. 신변보호 기간이라 잘 보이고 있고요. 잘 전역해서 닛산 맥시마를 꼭 다시 데려오고 싶네요.. 이 정도로 그리워하니.. 저말고도 군대 있으신 차쟁이 분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0
댓글 0등록순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