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 다녀왔습니다.
전기차 충전기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토론회 였는데,
토론 패널에 사용자를 대표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고, 전부 충전 사업자들만 왔더라는....ㅋㅋ
답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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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등록순추천순
에지스




2026.03.18
혼자서 캐리 하셨겠네요 ㅜㅜ 고생많으셨습니다
망고바나나
2026.03.18
30대1로 싸우셨나요ㅜㅜ
바나나우유2026.03.18
형은 세긴 하다
윤성로화이팅
2026.03.18
노답이네요,,,사업자들만,,,,
김종한
2026.03.18
수고 많으셨습니다만 ㅠㅠ 이권들을 워낙 복잡하게 엮어 논 정치 행정 판에서 쉽지 않으실 걸로 보입니다. 그래도 항상 이런 목소리와 행동 무한한 감사와 응원 보냅니다!
facepalm
2026.03.18
ㅋㅋㅋ 내년에 500원까지 올라가겠네요
두풍이
2026.03.18
아까 국회에 있었는데 전기차 관련 토론회가 있길래 혹시나 싶어서 슥 지나갔는데 윤대표님 & 함대표님 계셔서 내적 친밀감 가득 응원의 눈길 보내드렸습니다.. 좁은 방에서 고생하셨네요 ㅠㅠ
더핏




2026.03.18
나라에서 하는일 보면 진짜 보여주기식 너무많고 답답한 상황 진짜많습니다ㅠ
쵸리




2026.03.18
ㅋㅋ전기차 사용자 경험 개선이라는게 노사 할때 “사용자”라는 뜻이었나요 ㅋㅋ 사업자만 불렀다는게 코메디네
고구마링




2026.03.18
이름도 길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탈탄소녹색수송혁신과 ㅋㅋㅋㅋ
내감자
2026.03.18
저러니 정책이 산으로가지 ㅋㅋㅋ 민식이법 같은거 또하나 처만들듯 ㅋㅋㅋ
히타기새




2026.03.18
윤대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