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드라이버계의 전설(?)이 한팀에 모입니다.

최근 10년 이상동안 강점기를 선사했던 두 강팀(메르세데스, 레드불)의 황금기에서 세컨드 드라이버로써 희생과 팀 플레이의 전설을 썼던 두명이 한팀에서 뛰게 됐습니다. 발테리 보타스와 세르히오 페레즈가 타미힐파거 캐딜락 F1 팀에서 26시즌부터 레이스를 시작합니다 내년은 규정 변경과 함께 신규 팀이 들어오는 만큼 정말 재밌을거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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