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블랙라벨 대여와 사라진 카시트

먼저 긴글 죄송합니다. 도저히 제 생각으로는 납득이 되지않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의견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10월 13일 화요일에 쏘카에서 기변 전에 시승해보고 싶어서 블랙라벨로 올라와있는 테슬라 YL 차량을 대여하였습니다. 그날 08:00~17:00까지 대여하였고 gv70에서 테슬라 YL로 기변을 생각하고 있어서 승차감, 그리고 공간감을 보고싶어서 대여중에 기존차에 있던 카시트를 하나 가져와서 놓고 사용하였습니다. 18:00까지였지만 더 쓸일이 없어 17:00에 반납처리를 하고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10월17일 주말에 아이들을 데리고 이동을 해야돼서 기존차에 탔다가 분실을 최초인지하여 쏘카앱에 들어가 확인을 해보니 ‘블랙라벨’차량의 겅우 반납 후 바로 세차작업을 하며 차량내부를 확인한다는 글이 있었고 이를보고 1:1채팅문의을 남겼으나 돌아온 답변은 “문의하신 분실물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입니다. 이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아 고객센터 번호를 찾아 문의를 하였고 고객센터에서 분실물확인을 본인들이 맡기는 세차업체에 문의를 해놓겠다였습니다. 하지만 10월20일 화요일까지 아무연락이 없어 다시한번 고객센터에 전화하였고 역시나 답변은 아직 세차업체에서 돌아온 답변은 없다는거입니다. 저는 그렇다면 회수해 가신 기사님 연락처를 알수있냐 물어봤고 이는 안된다고 합니다. 물론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이해가 안되는 바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차량블랙박스를 확인할수 있는지는 물었더니 그건 수사기관에 의뢰를 하면 확인시켜 줄수 있다였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반납직후 세차를 맡기는데 회수해간 기사님과 세차업체에만 문의를 해봐도 안나올수가 없는데 이해가 가지않는다고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고 물었지만 기약이 없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세차업체도 쏘카가 아닌 다른업체이기때문에 따로 어떻게 해줄수 없다는 말이 돌아왔고 저는 하는수 없이 21일 경찰서에 찾아가 진정서를 내고 왔습니다. 물론 대여를 하며 본인 물품을 제가 제대로 못챙긴 부분도 있지만 프리미엄이라는 명목하에 내놓은 블랙라벨이며 앱에서도 떡하니 반납 후 세차를 하며 차량내부를 확인한다고 나와있는디 현실은 우리회사가 아니라 어쩔수없다라면서 고객에게 책임을 떠넘긴다먼 저는 평생 다시는 쏘카라는 앱을 이용할 일은 없을거같습니다. 이런 경우에 어떤 조치를 더 취할 수 있는지 집단지성의 힘을 빌려보고자 합니다.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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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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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빠방이2시간 전
경찰 진정서 낸 다음엔 쏘카에 내용증명부터 보내는 게 나아요. 반납 시간, 문의한 날짜, 세차업체 답변 지연까지 적어서 분실물 확인과 블랙박스 보존을 공식 요청해보세요. 카시트 분실 자체는 본인 부주의로 봐질 수 있지만, 반납 직후 확인 절차가 어떻게 됐는지는 따져볼 수 있어요. 답이 계속 없으면 경찰 접수번호를 붙여서 다시 요구하는 쪽이 맞아요.
알수없는 작성자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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