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카밋 후기
늦은 오후 1차로 헬로오드리에서 모여 미팅을 했습니다.
역시나 들뜬 분위기로 있다보니 2시간이 훌쩍 지나 가더군요. 추워도 밖에 잠시 옹기종기 모여 담소후,
배가 출출하여 율동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
주차가 편하고 먹을 거리가 다양한 곳. 그래서,
근처 갈비집에서 배불리 먹고, 다음으로 커피가 빠질 순
없죠. 그곳에서 다시 2시간 ㅋ. 시간은 흘러 어느덧 8시가 넘어가고...
날씨가 추워서 다른 건 할 수가 없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멀리서 오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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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6.02.08
오오어어오어오
태양이




2026.02.08
우어어오오오어 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