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물좀 끄적대고 왔습니다.
최근 주차 하는곳에 새가 집을 한창 짓고 있어서 테러를 매일 당하고 있다 보니 세차의 의욕이 사라진 상황입니다.
어제 로드킬 하나. 하는 바람에 뭔가 찝찝 해서
물만 뿌려야지 했다가
폼만 뿌려야지 했다가
그래도 퀵디는 해야지 했다가
타야도 좀 칠해줘야지 까지 했네요 ㅎㄷㄷ
자세히 보면 별로이지만
결과물이 좋아보이는건 사진이 잘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녹두 닦아놓으니 이뻐서 세차한거 자랑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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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리자손




2025.06.16
새집을…………..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