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25년 만에 전기 컴팩트카 A2 e-트론 최초 공개
아우디가 1999년 출시했던 혁신적이지만 시대를 앞서갔던 컴팩트카 'A2'를, 전기 크로스오버 'A2 e-트론'으로 부활시켰습니다. 각진 박스형 차체와 분할형 리어 유리 등 오리지널의 디자인 언어를 계승했습니다.
아우디는 이 차를 브랜드 역사상 가장 효율적인 양산차라고 소개했습니다. 항력계수는 0.24에 불과하며, 최적 사양 기준 100km 주행에 12.8kWh만 소비합니다. 배터리는 52·61·84kWh 세 종류로, 최상위 사양은 유럽 WLTP 기준 최대 645km를 달립니다. 322마력 플래그십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7초 만에 도달합니다. 다만 후륜구동 기반이라 콰트로 사륜구동은 없습니다.
실내에는 11.9인치 계기판과 12.8인치 곡면 터치스크린이 탑재되고, 자전거 액세서리에서 볼 수 있는 자석식 고정 시스템 '피드락(Fidlock)'이 양산차 최초로 적용됐습니다.
오리지널의 알루미늄 차체는 높은 가격 탓에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지만, 이번엔 스틸 위주로 원가를 낮췄습니다. 영국 기준 시작가는 3만 2,200파운드(약 5,700만 원)이며, 개발 기간은 단 21개월에 불과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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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빠방이18일 전
아우디가 드디어 전기차 모델로 컴팩트카 시장에 돌아왔군요. A2 e-트론의 효율성과 독특한 디자인 요소가 특히 눈에 띕니다. 항력계수가 0.24라는 점과 100km 주행시 12.8kWh만 소비한다는 점에서 상당한 경제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배터리 옵션도 다양해서 사용자의 조건에 맞출 수 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또한 실내의 혁신적인 기술들과 함께 가격 경쟁력을 높인 점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호소할 것 같습니다. 아우디의 이 모델이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받을지 기대가 큽니다. 좋은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윤성로






18일 전
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