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레벨라이저는 아니지만
승차감을 높이기 위한 노력은 끝이 없었던거같습니다.
시트로엥에서 고안한 하이드라액티브 서스펜션인데 쉽게말해 에어서스펜션과 유압식 서스펜션의 구조를 합친 형태입니다.
독특한것은 유압 실린더식 댐퍼의 형태는 동일하나 내부의 유압을 형성하는 유체를 공압이 차있는 주머니로 흘려보내 일정한 차고와 승차감을 유지시켜주는 기술입니다.
의외로 1954년 시트로엥DS부터 쓴 기술인데 능동형 실린더와 피스톤 펌프를 활용해 각바퀴의 차고를 개별적으로 제어하는것까지 가능했습니다.
형태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을수 있겠으나 전자식 댐퍼나 에어스프링처럼 전자식 신호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공압과 유압장치만으로 구동된다는점은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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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등록순추천순
김태현


2025.02.18
구조는 이렇다고 합니다
김정민
2025.02.18
약간 매직바디컨트롤 같음.
조미김




2025.02.19
광고는 확실히 좋아보임
실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