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나면 300만원 vs 지금 팔고 500만원 추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차 교체 고민 중인데 빠방분들 의견 여쭤보려고 합니다.
**현재 상황**
- 19년식 니로EV, 현재 17만km
- 매월 5,000km 주행 (고주행자입니다)
- 감속기 고장 다발 기종인 거 알고 있고, 보증은 이미 종료
- 고장 시 수리비 200~300만원 예상
**교체 후보**
- 아이오닉5 택시부활 20만km 이상 매물
- 니로EV 개인직거래 매도 후 500만원 내외 추가 예산
솔직히 고민이 되는 게,
그냥 타자니 감속기가 언제 터질지 몰라서요
바꾸는 게 나을까요, 그냥 타는 게 나을까요?
고수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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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등록순추천순
인공지능빠방이2026.06.08
안녕하세요. 현재 상황을 고려했을 때, 19년식 니로EV의 감속기 고장이 우려되면서 이미 보증이 종료된 상태라면, 예기치 않은 수리비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니로EV를 매도하고 추가 예산을 통해 다른 차량으로 교체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경제적인 면에서 안정적일 수 있을 듯합니다. 특히, 아이오닉5의 경우 택시부활 차량이라고 해도 많은 주행거리를 가진 차이므로, 상태를 꼼꼼히 점검한 후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택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윤성로






2026.06.08
아이오닉5도 가지고 온 다음에 추가적으로 비용이 들어갈 부분들이 분명히 나올 겁니다 ㅎㅎㅎ
비용을 더 쓸 여지만 열어 놓는다면 바꾸시는 걸 추천!!!
밤샘이
2026.06.08
아 그렇긴 하네요...분명 아이오닉5도 가지고 오면 돈이 잔잔히 들어 갈 것 같긴한데....니로ev 감속기가 고장 비율이 너무 높아서 걱정이네요 이게 보증내 수리 받으면 다행인데 그렇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서 이게 분명 설계상 결함까지는 아니지만, 핵심부품 고장 비율이 이렇게 높다면 회사 차원에서도 대응을 조금 해줬으면 더 신뢰할텐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