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어마이스터->그랜저IG하브전기형 기변 후기

주행거리도 너무 많고(연3만키로 가까이 됨), 차를 같이 타는 사람들이 많아서 좀더 연비 좋고 편하면서 중고판매가에 매도매수 비용 정도만 추가할 수 있는 차량으로 약간의 다운그레이드? 후기입니다. 1. 주행거리는 달에 2000km 가량 타고 있는데 유류비 체감은 확 된다. 장기출장 11,12월에 없는게 아쉬울? 정도. 2. 확실히 그랜저IG는 한국 도로에 맞는 적절한 서스펜션 및 하체 세팅으로 편하고 주변 사람(가족/직장동료/카풀) 들이 좋아한다. 3. 다만 코너링(코너링이라고 표현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의 코너에서도)에서는 확실히 스팅어 우위. 핸들링도 약간 유격 있어서 (R-MDPS 에서 C-MDPS로 옮긴 역체감이려나요) 좀 당황했네요. 4. 실차주 관점, 가장 빡치는건 계기판, 네비화면, 음성인식, 크루즈 등등... 확실히 아쉬웠습니다. 안드로이드 오토 되어서 연결해서 쓰고 네이버네비 폰으로 목적지 검색 미리 해두고 차에 타서 그 검색 기록 쓰는 방식으로 운용하는데 적응하니 할만한 것 같기도 하고 ㅎ HUD 옵션 그냥 속도계로 쓰게 되어서 아쉽네요. 스팅어때는 순정네비로 거의 대부분 쓰다보니 HUD에 화살표 다 나와서 편했는데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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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수리중현대 오너현대 오너아우디 오너아우디 오너2025.12.10
오 저는 정확히 거꾸로 생각 중인데 좋은 참고가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안드오토 네비는 저와 같은 방식으로 쓰시네요ㅎㅎ 😊(폰에서 검색 찍고 안드오토에서 기록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