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리 다카이치가 사랑한 단 1대의 차"
일본의 새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가 요즘 일본 자동차 팬들 사이에 서 뜨거운 화제
총리라는 직함 때문이 아니라, 그녀가 30년 넘게 같은 차를 타온 진짜 오너이기 때문
- 그녀의 차는 1991년식 토요타 수프라 2.5GT 트윈터보 리미티드 A70 (Mk3). 펄 화이트 외관에 버건디 가죽 인테리어를 갖춘, 일본 내에서도 희귀 한 조합 (당시 가격은 약 430만 엔)
- 대학 졸업 직후 첫 국회의원이 된 해에 직접 구입한 뒤, 그녀는 이 수프라 로 22년간 나라와 도쿄를 오가며 출퇴근
- 엔진은 전설적인 1JZ-GTE 트윈터보 직렬 6기통으로 최고출력 280마력
* 현재 이 차는 그녀의 고향 나라현의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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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5.11.11
솔직하게 검소 하신분 같아요 그런분을 보고 본 받아야합니다
골라봐요




2025.11.11
호오~ 이런 일화 재밌네요. 사람이 새로워 보여요 ㅋ~
김태현


2025.11.11
바이크도 타고 드리프트행사도 다니고 했더라고요 참..이상한나라
taweek


2025.11.11
정치에는 일절 관심이 없어서 일본 총리가 여자로 바뀌었구나 하고 별 생각 없었는데... 이 사람이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으로나 일본 땅이다" 라고 얘기하는 영상을 어제 봤더니 반감이 크게 생긴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