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연비 표현, 뭐가 더 이해하기 쉬우신가요?
5.5km/kWh 같은 전비 수치가 많이 보이죠.
익숙한 km/L 연비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러나, 아직은 전기차가 익숙지 않아 연비를 보고 유지비 계산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특히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전환을 고려하는 경우가 더 그러한데요,
“100km 가는 데 얼마 드느냐”로 계산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해서 투표해 보려고 합니다
중국 아토3와 같이 kWh/100km 로 변경하면 환경부 충전단가 347.2원 또는 개인의 충전단가를 곱하면 바로 나오니까요.
반대로 기존 km/kWh 방식은 1회 충전 거리나 완속충전시간 계산이 편해지기는 한데, 각 차별 배터리용량을 알아야 하는 문제는 있습니다.
여러분은 전기차 연비나 유지비 표현 중 어떤 방식이 더 직관적이고 와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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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링




2025.05.26
내용 덧붙입니다
단가 347.2원, 5.5km/kWh(=18.18kWh/100km)
기존방식 : 347.2 / 5.5 = 63.12원/km
새 방식 : 347.2 * 18.18 = 6,312원/100km
이렇게 설정해놓고 연간 주행거리를 곱하는 방식이 쉽지 않습니까? 나누기보다는 곱하기 방식이 쉬울거라서요
차사고싶당
2025.05.26
아무래도 익숙한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