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만 탔으만
타스만 X pro 시승했습니다.
시승해보고 사고 싶다고 느낀차는 G70 이후로 처음이네요.
승차감도 나쁘지않고 무엇보다 시야에서 오는 만족감이 장난아닙니다. 진짜 너무 시원시원해요. 포터보다 더 높은거 같고 싼타페 뚜껑이 보일정도입니다.
2.5T 엔진은 G70 에서는 진동이 꽤 있었어서 별로였는데(근데 이건 3.3T를 타고 바로 2.5T를 탄거였어서 이건 감안해야합니다.) 얘는 진동대책도 나쁘지않고 엔진음 유입도 생각보단 적었네요.
뒷자리 공간도 괜찮고..
시트는 다 맘에 드는데 익스텐션 안되고 럼버 서포트가 2웨이 인게 아쉽네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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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처돌이




2025.07.11
법인차로 픽업하나 구매 예정이라 타스만 시승 대기.걸어놓고 오늘 무쏘ev 타고 왔슴다 ㅋㅋㅋㅋㅋ 무쏘도 너무 만족했는데 타스만도 시승이 기다려지는군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