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사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거주중인 모트라인 구독자 입니다. 윤성로님 리뷰보고 현재 아우디 A5 45TFSI 와 폭스바겐 ID.4 PRO를 데일리로 타고 주말엔 GR 수프라 수동을 즐기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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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등록순추천순
평온


2026.05.12
안녕하세요~!
아이스초코




2026.05.12
와…. 멋지십니다!!
Ryan2026.05.12
감사합니다!
김한솔2026.05.12
반갑습니다
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6.05.12
안녕하세요
도쿤




2026.05.12 (수정됨)
와! 차량구성 너무 맘에 드네요…. 부럽습니다
작년 미국 여행때 하이웨이 온램프를 55마일, 하이웨이에서 단속이나 경찰 얘기 없으면 다 같이 90 마일 달리는거 보고 충격 먹고,
한국사람들 성격급하다는건 운전한에서 거짓말이다라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 여행을 보냈던기억이 있네요 ㅋㅋㅋㅋ
저도 ID4 운용하는데 북미에서는 R744냉매 이슈 관련해서는 소비자들이 주로 어떤 입장인가요?
다시한번 차량 구성 부럽네요….
Ryan2026.05.12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에는 카메라가 없어서 속도 위반은 순찰중인 경찰들이 한대씩 레이저 건으로 잡습니다. 그리고 법적으로 속도제한보다 다른차량들의 속도 흐름을 따라야 된다는게 1순위이기 때문에 다른차량들이 80마일로 달리면 65마일제한보다 더 빠르게 달리실수 있습니다.
아직 북미 사향 ID.4는 R744냉매가 없고 다 R1234YF 로 사용중입니다. 미국 법적으로 R744냉매가 아직 승인이 안나서 사용하지 멋한다고 들었습니다. 미국사향엔 히트펌프도 없고요.
도쿤




2026.05.12
그래서 다같이 초과속(?) 운행하더라고요 ㅋㅋㅋ
Apple maps가 엄청 인상적이였습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는 티맵이나 네이버 지도와 달리 정보량이 한참 떨어지는 안내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직관적이고 편했습니다. 복잡한 베가스나 LA에서 초행길임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도 놓친적이 없을 정도로요.
굉장히 지도가 타 이용자들의 제보로 완성되는점, 그 참여율이 엄청 높다는 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였고, STOP사인 과장 조금 보태서 뒤에 살인마가 쫒아와도 스탑싸인을 지켜 나름 체계적인 교통흐름 체계를 가졌다는 것도 인상적이였습니다.
여행 가서 너무 좋은 기억들만 남아서 왔네요.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ID4 북미사양은 R744 냉매를 사용하지 않군요….
북미 전기차 운용은 어떠신가요? 한국과 달리 ev 충전기를 쉽게 보지 못했던거 같은데. 충전환경이 궁금합니다.
Ryan2026.05.12
캘리포니아는 아직 전기차 충전 네크워크가 매우 미흡합니다. 테슬라 충전 네트워크는 아주 크지만 일반 전기차 충전 (ccs등)은 문제도 많고 다른나라들과 비해 많진않습니다. 충전도 많이 바싸고 하니 대부분 다 자가주택에서 충전기를 설치하니 엘에이 같은 도시에 사는분들은 테슬라 아니면 전기차를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ID.4 경우는 일반 충전센터에서 82kw 배터리를 20%에서 100%으로 충전하는데 $45-$55정도 들어갑니다. 도시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위치한 곳은 조금 비싸네요.
도쿤




2026.05.12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i30pd
2026.05.12
대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