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주말, 첫 드라이브
올해 첫 주말은 무언가를 하기보단 쉬는 쪽으로 마음을 정해두고
멀리 나가지 않고 가까운 곳을 다녀왔습니다.
바다 보기에 좋다며 추천받아 저장해둔 포인트였는데 도착 해보니 통행 차량도 거의 없고 사람도 없어 잠시 차를 세워두고 바다를 바라보며 주변을 천천히 걸어보기에도 괜찮은 곳이라 좋더군요 ㅎㅎ
가볍게 시작한 26년의 첫 주말 이 정도 속도면 충분한 것 같고
다음엔 어디로 드라이브 가볼지 평일 현생살이 하는동안 생각 좀 해봐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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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카




2026.01.04
역시 이쁘긴 3도어가 최고네요
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6.01.04
엄청 이쁜 노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