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모y주니퍼 vs 폴4 듀얼 vs i5 e40
40대 중반, 전기차로 알아보는 중 많은 고민이 되네요..
초등남아 2명 포함 4인 가족입니다.
평일 대중교통 출퇴근이고 가족여행은 주로 호텔이나 리조트로 다니고 그 외에 주말엔 저 혼자 탈때가 더 많은 듯 합니다. 운전 좋아하는 편이고 가성비>=승차감>=디자인>=실용성>=브랜드이미지 정도로 중요시 한다고 생각합니다. 압도적인 우선순위는 없습니다. 또 가성비는 무작정 저렴한 것보다는 그 가격 대비 주는 가치가 좋은 편이면 수용하는 편입니다.
와이프는 큰 차를 좋아하는데 무작정 큰차보다는 그 이미지가 또 중요합니다.(예: 신형x3가 커졌다 해도 구형x5 선호) 참고로 현재 운용중인 차는 bm 630i 19년식입니다.
1. 모델y 주니퍼(+향상된 오토파일럿해서 7천대) : 실용적이고 가성비 좋고 오토파일럿 성능 좋은 것 많은 정보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탈 2열 승차감의 각기 다른 시승기가 조금 주저하게 하네요. 또 큰 것은 아니지만 최근 가입해서 활동한 커뮤니티를 통해 넓은 연령대가 바라보는 차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꼰대마인드인지 모르지만 그 중 일부 구매층들이 매우 비선호하는 성향인 것을 알게 된 후 정이 조금 떨어진 상태입니다.(예: 5299 매일 기도, 5299 영끌구매 등)
2. 폴스타4 듀얼(+필수 옵션해서 8천초반) : 사는 곳이 구축 아파트여서 카니발이 일반 주차칸에 대면 양옆 차가 고생 좀 하는 정도의 환경입니다. 주차환경도 그렇고 후방 미러가 전자식인것과 중국차라는 이미지가 조금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 그 외에는 매우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3. i5 e40(프로로 7천후반~8천초반, x40도 고민중) : 최근 bm이 전기차 라인업에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적용하면서 사정권 안에 들어왔습니다. 원래 bm을 좋아하는 편이고 차 크기도 전 세대 대비 커져 6gt에도 비벼볼 만한 사이즈가 된 점, 시승 후 내연기관과 매우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것이 좋게 느껴졌습니다. 앞의 2개 모델 대비 실용성(트렁크 사이즈)이 떨어지고 보조금 지급 비대상이란 것이 아쉽지만, 1년 무제한 충전권 지급이 또 이런 부분을 상쇄하게 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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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


2025.03.31
와 이건 진짜 난형난제내요
서울둥이빠
2025.04.01
최근 bm으로 기울었다가 모y 시승기 보고 다시 고민에 빠졌습니다ㅎㅎ
개숙희




2025.04.25
TKC 는 아주 별의별..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