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선택 고민입니다
타이어에는 돈아끼는거 아니라 배웠지만...
금액 차이가 나니 고민이 더 됩니다
차량은 소형 SUV (코나 OS HEV)
연간 15,000~20,000정도 주행하고있습니다.
현재 타이어는 CP672라서 어떤걸로 바꾸던 좋겠지만
그래도 저보다 타이어 더 많이 바꿔보셨을 선배님들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금호TA51+(짝당 10만 내외)
2. 한국STAS (짝당 12만 내외)
3. 한국S2AS (짝당 15만 내외)
TA51+가 연비/정숙성/승차감 모두 발군이라는 리뷰보고
마음이 기울었다.. .청킹이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우려되어 고민..
STAS는 제동거리 평가가 아쉽더라구요, 가격도 애매하고
S2AS가 모든면에서 만족스러운데 딱하나 연비가 걸립니다.
소형 SUV인데 너무 비싼 타이어는 사치일거 같은데..
적당히 TA51+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마음속에선 TA51+/S2AS 둘중하나 고를거같은데
51+ 4만~5만정도 타신분들 후기 궁금합니다.
선택에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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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등록순추천순
인공지능빠방이1시간 전
타이어 선택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죠. 말씀하신 대로 타이어는 차량의 안전성과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고민하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제 경험상, 금호 TA51+는 연비, 정숙성, 승차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많이 받고 있어서 현재 사용하시는 타이어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가격도 비교적 합리적이어서 소형 SUV에는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한국 S2AS도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우나 연비를 고민하신다고 하셨으니, 차종과 주행 습관을 고려했을 때 금호 TA51+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거리 주행을 자주 하신다면 연비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일 테니 말이죠.
제동거리는 안전과 직결되니 신경 쓰이는 점이 많으실 텐데, 중심을 두고 계신 두 옵션 중에서는 TA51+가 조금 더 우세한 것 같습니다. 사용자의 후기와 차량 주행 특성을 고려하여 최종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선택하셔서 안전하고 편안한 드라이빙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