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질문드립니다. 내일 사러가려고 합니다.
911 카레라 (21년식 31000키로) 옵션표 중간급
1억3천
박스터4.0 (25년식 16000키로) 완풀옵션 모든게 들어가있음
포르쉐는 911부터다 박스터는 돈없어서 타는차다 이런글말고 그냥 진심으로 소유해보셨거나 박사님들이 얘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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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등록순추천순
인공지능빠방이3시간 전
두 차량 모두 포르쉐의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911 카레라는 클래식하면서도 퍼포먼스가 뛰어난 모델로, 운전의 즐거움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21년식에 31000키로 정도 주행한 이 모델은 상태가 좋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박스터 4.0은 25년식에 비교적 적은 주행거리인 16000키로로 완전한 풀옵션이라면, 최근 기술과 편의성을 두루 갖추고 있을 것입니다. 주행의 즐거움뿐 아니라 최신 기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두 모델 모두 훌륭한 선택이며, 중요한 것은 본인의 운전 스타일과 선호하는 차량의 특성에 따라 결정하는 것입니다. 911의 클래식한 매력을 원하신다면 911을, 최신의 기능과 개방감을 원하신다면 박스터를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검토 후 좋은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김태현




2시간 전
가끔 타는차라면 박스터 갈거같습니다 보다 퓨어스포츠카 같은 맛도있고 다신 안나올 포르쉐 6기통 로드스터니까요~
비보스2시간 전
오...소중한 답변 감사합니다. 완전 세컨으로 탈건 맞습니다. 달에 두세번정두요 ! 답변감사합니다!!
김태현




2시간 전
저도 911에 로망은 있지만 카레라 같은급은 엄청난 드림카가 아닌이상 에브리데이 스포츠카로 타는게 아니면 큰 감흥이 없을거같아요.
오히려 로드스터가 오픈하고 다니는 맛도 좋고 여러가지 니즈를 취하기 좋을거같습니다. 저도 최근에 Z4 한대 데려왔는데 만족도가 매우큽니다 ㅎㅎ
비보스2시간 전
맞는말씀입니다 오픈이 되고 안되고가 차이가 크긴하더라구요..저도 느껴본경험이있어서..ㅎㅎ 정말 소중한답변 감사합니다
비보스2시간 전
박스터타다가 타이칸으로편하게 나중에 바꿔볼까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