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식 아반떼 스포츠입니다. 벌써 10살이네요
처을 출시했을때는 저도 학생이였는데 이제 서른이네요. 그때는 이차를 갖고싶었는데 3~4년전 지인에게 좋은 가격에 업어오고 덕분에 수동운전도 배우고 짐카나대회도 나가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고마움 친구입니다.
이제 하체소음도 제법올라오고 10만이 되면 겉벨트도 갈아주고 해야할게 점점 많아지는데 점점 다른차에 눈길이 가네요 ㅋㅋ.
이친구를 계속 탈지 기변 혹은 기추를 할지 매일 고민중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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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등록순추천순
김한솔2026.01.11
누를때까지 소유 하시죠 ㅋㅋㅋ
ssc99


2026.01.11
ㅋㅋㅋ 팔자니 아깝워서 그쪽으로 마음이 가긴하는데 그러면 무릎,허리 건강을 위해 기추라도 해야할것 같습니다ㅋㅋㅋㅋ 이제 데일리는 힘들것같아요 ㅠㅠ
캐스퍼처돌이




2026.01.11
크으 이때 아반떼 스포츠 너무 이뻐서 전역하고 너무 사고 싶었던 차였습니다 ㅋㅋㅋㅋ
ssc99


2026.01.11
저도 디자인은 마음에 들어서 최대함 외관은 순정을 유지하면서 깔끔하게 타려고 합니다! 차 색상이 튀어서 외관순정인데도 출근할때 눈치가…
캐스퍼처돌이




2026.01.11
지금도 가끔 엔카나 kb로 가격 검색하면서 매물 보곤 합니다 ㅋㅋㅋㅋ 이런차는 튀는색으로 가야죠!!! ㅋㅋㅋㅋ
ssc99


2026.01.11
제가 싸게 가져와서 아직 감가가 거의없는게 대박입니다! 삼각떼 스포츠 덕분에 시세가 안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