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트라인 유튜브채널 메인사진 E46 근황
1월에 2주동안 유럽여행 다녀올 때 자주 가는 샵 사장님의 배려로 여행 다니는 동안 차를 가져다 놨습니다
시골 동네 치고는 독3사 정비를 꽤 잘하시는 편이라서 항상 차가 많은데 그래서 사장님 시간되실때 아무때나 고쳐 주세요 하고 던져놨습니다
오일세퍼레이터 작업, 근처 호스류 삭은것 교환, 워셔액경고등 관련 호스(이거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냉간때 시동 꺼지는것 때문에 한번 작업해봤는데 크게 호전되진 않아서 사장님이 공임은 받지 않으셨네요
2~3개월 마다 하나하나씩 건들거나 고치는 중인데 별탈없이 오래오래 잘 굴러갔으면 좋겠네요
워셔액경고등이 사라지면서 이제는 경고등도 없네요
바르셀로나 여행중 본 E46 세단과 E64 6시리즈 컨버터블 사진으로 마무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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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등록순추천순
진짜리자손




2026.02.18
엔진까면 대충 이런 룩이 나오지요 ㅋㅋㅋㅋㅋ
졸음껌




2026.02.19
아앗…언젠가 제 미래가 되겠군요 ㅠ
진짜리자손




2026.02.19
하도 오일을 질질 흘려서 까고 가스켓 교환 한 번씩 해주셔야죠 ㅋㅋㅋ
차사고싶당
2026.02.19
아프지마 E46아..
졸음껌




2026.02.19
경고등없어도 항상 조마조마한 으르신,,, ㅠㅠ
멜랑




2026.02.20
e46은 관리하기 어떤가요
1세대 미니 쿠퍼s 컨버 타는중인데
생각보다 손이 별로 안가서 심심하던차에
e46컨버가 눈에 들어옵니다
경험좀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