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5 오픈베드 출시했네요.

현대보다 기아가 먼저 출시했습니다. ST1 오픈베드는 아직 미출시인데,,, 할아버님이 작게 농사일을 하고 계시는데 2020년에 봉고 신차 출고 후 현재 11만 정도 되었더니 여기저기 부식되고 도색이 벗겨져서 녹이 벌써 진행되서 PV5 카고 or 레이 밴을 알아보던 중 PV5 오픈베드가 나왔다는 소식에 계속 관심이 가네요. 포터 봉고에 가득 짐실는 게 아닌 작은 농사일처럼 자잘자잘한 것들만 적재하는 입장에선 딱 적당한 사이즈로 나온 것 같아요. 가격은 현재 봉고보다 약 2000만원 정도 비싸게 나왔지만 국고 보조금이 1000만원이 넘고 도비와 시군비까지 합치면 2000만원 정도 보조금을 받아서 풀옵인 플러스 롱레인지 기준으로 3000만원 좀 안되게 살 수 있다고 확인했네요. 승차감과 기름값, 정비값을 생각하는 기존 포터 봉고들 입장에선 가격도 착하게 나온 것 같다고 생각듭니다. 대충 5년 정도 탄다고 했을 때 기름값과 정비값은 3년차 전에 본전 뽑더라구요. 할아버님이 타고계시는 봉고 처분하고 반정도 더 보태야 되겠지만 사전예약 걸어놓고 싶을 정도로 제 기준에선 너무 잘나온 트럭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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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이룬쏘렝이오너장거리 운전자장거리 운전자기아 EV 오너기아 EV 오너세차 환자세차 환자2026.01.28
근데 저희 회사차로 쓰기엔 너무 짧네요 1240 5개도 상차 못하겠네요
필름좋아KGM 오너KGM 오너현대 오너현대 오너2026.01.28
봉고보다 안전하니 좋지요